매일 얼굴 뵙던 어르신이
갑작스레 쓰러지시고
몇달이 지났습니다.
병원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해피빈 모금함에 동참하여 주세요!!

노인지원주택으로 이사 하던 날
참사랑복지회 노인지원주택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께 안정적인 주거공간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노인지원주택으로 이사 오신 김군순(가명 84세 여) 어르신은 평생에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사는게 처음이라며 15평의 넓지 않은 거주 공간을 너무나 좋아 하셨습니다. 혼자 사는데 이정도면 넉넉하다시며 어느 어르신보다 깔끔하게 정리정돈 하시던 어르신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새 보금자리로 옮긴지 얼마 지나지 않아 스트레스 쌓이는 일로 잠을 주무시지 못하였는데 그 후 쓰러지시면서 뇌출혈로 수술이 진행되었으며 수술한 지 몇 개월이 지나 의식을 회복하시고 현재 5개월이 넘은 병원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원되는 생계급여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전재산인 300만원을 지원주택 보증금으로 내시고 월39만원 월세를 내시면 생활비가 빠듯한 분이십니다. 기약없는 어르신의 병원 생활에 늘어나는 병원비 걱정으로 편안하게 치료를 못하시는 어르신께 희망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버림받고 소외된 말년의 삶에서
78세 조석자 어르신 (가명)은 당뇨와 고혈압에 노인성질환, 공항장애를 앓고 계신 분입니다. 당뇨 합병증으로 빠진 치아로 인해 식사를 제대로 못하고 계십니다. 슬하에 2남1녀의 자녀가 있지만 30년전 이혼 이후 연락이 단절 되었으며 버림받았다는 마음의 상처로 주변분들과 대화를 하지 않으시며 오랫동안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계십니다. 정부지원금으로 받는 연금은 병원비와 약값으로 대부분을 사용하시고 계십니다. 복지관에서 매일 제공되는 도시락 1개로 밥을 끓여 하루를 버티고 계시어 영양적으로 염려되며 무더운 여름의 온열질환에 쓰러지실까 걱정 됩니다. 참사랑복지회는 조석자 어르신 마음의 문을 열고자 무던히 노력하고 있으며 세상에 혼자 버려진 인생이 아님을 알려드리려 치아치료를 위한 해피빈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뇌출혈로 병상에 계신 김군수 어르신의 밀린 병원비와 버림받고 소외된 말년의 삶을 살고 계신 조성석 어르신의 임플란트 치료비가 간절합니다.
어르신께 희망을 선물해 주세요.
노인지원주택의 독거어르신은 아파도 병원비 걱정에 치료를 차일피일 미루면서 치료시기를 놓치고 치료불가능 상태가 되거나 조석자어르신의 경우는 잇몸 치료 시기를 놓치면서 치아가 거의 없는 상태로 지내고 계십니다. 통증보다 치료비 걱정에 병원에 가지 않는 어르신의 비율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국민건강조사 결과입니다. 고령화 시대의 우리나라는 의료비지출이 점점 상승되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힘든 독거어르신께 병원비 걱정없이 치료할 수 있도록 의료비지원이 더 심도있게 지급 되어야 할 현실입니다. 치료를 하면 좀 더 편안한 생활을 하실 수 있는 어르신의 고통의 하루하루를 해피빈이 덜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름더위보다 더 뜨거운 관심을 어르신께 전달해 주세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85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