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프로젝트로 애써주신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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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에 한번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의 일 년에 한번 생신을 준비하기 위해 해피빈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던 지난해.. 겨울이라 더 스산한 느낌의 어르신 댁의 실내의 공기는 차갑게 느껴집니다. 생신이지만 찾아오는 이 없이 쓸쓸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이 대부분입니다. 어르신의 삶을 돌아보면 마음 의지할 가족은 물론 주변에 남겨진 이가 없는 현실이 슬프고 외로움이 커지는 어르신께 의미 있는 생신으로 기억 되기를 바라며 1년 사업 기간을 두고 모금함을 열게 되었습니다.
- 한분 한분 성향을 존중한 생신 선물
- 일 년 기획으로 준비한 예상 모금액이 300만 원 이였는데 259700으로 총 66명의 천사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참사랑복지회는 각처의 후원으로 어르신께 생필품 먹거리 등을 전달해 드리며 혼자 지내시며 경제적으로 힘든 어르신께 안전 안부 확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평안해야 할 노년의 삶에 소소한 행복이 되기 위해 찾아가는 생신 서비스를 준비하고자 하였습니다. 어르신의 취향에 따라 꽃다발을 선물하기도 하고 셔츠와 장갑이나 베레모를 준비했으며 생필품을 원하시는 어르신께 락스와 화장지, 커피믹스, 구운 김 등 구입하여 생신잔치를 열어드렸습니다. 여자 어르신께 꽃다발을 선물했을 때 함박웃음 지으시며 행복해 하셨고 케이크와 어르신께 어울릴 선물들로 행복해 하셨습니다.
- 케이크 두고 생신잔치 처음이야
- 셔츠를 좋아하는 어르신께 마음에 드는 셔츠를 정성스레 준비하였고 케이크와 함께 하는 생신은 처음이라며 눈물을 글썽이는 어르신의 모습에 저희 또한 감동이였습니다. 10월 생신의 어르신께는 생필품을 준비하였고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한 어르신께는 따스한 베레모와 장갑을 준비하여 드렸습니다. 믹스커피를 매일 즐겨드시는 어르신께는 빅스커피 한박스를, 고령의 어르신께는 여성건강에 좋은 석류젤리를 준비했습니다. 생신이라고 찾아와 줘서 고맙고 갑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현하셨습니다. 생신 축하받을 수 있는 가족이 없는데 가족처럼 챙겨줘서 고맙다며 독거어르신께 정서적 지지가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신 66명의 천사님들 덕분에 행복한 생신을 기념할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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